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옻칠로

한국의

혼을

깨우다

전용복 작가

전용복 칠예연구소 소장

영산대학교 석좌교수

일본 이와야마 칠예미술관 관장

​일본 이와데 전 문화예술진흥심의회 의원

2011.  국립중국미술관 중국문화부 초청 개인 전시회

2010.  유네스코 본부(프랑스 파리) 연구 전시 작품명 '축제'

2009.  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감사패

2009.  온스타일-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동 기획 ART DONATION

2008.  세계 최고가 옻칠 시계 발표 세이코 브랜드

2007.  이와야마 칠예미술관 관장 취임

2005.  APEC 기념작품전시회

2004.  이와데 칠예미술관 개관 & 동관 대표 취임

2003.  KBS 초대전 예술의 전당

2001.  대통령 표창 수상 기념 개인전(일본 모리오카)

2000.  대한민국 신지식인 대통령 표창

2000.  이와데 현 가와이무라 약사도칠예관 명예관장

1991.  일본 메구로가조엔 미술품 5천여 점 복원 및 제작

1988.  일본 이와데 현 미술공방전 특상

1986.  한국 현대미술대상전 대상 

1983.  일본 한국문화원 초대전시회

1980.  예린칠예연구소 설립

​항상 조선의 칠장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사는 전용복은 국내에서 옻칠작가로 활동하다 일본의 유서깊은 연회장 메구로가조엔의 옻칠작품을 3년에 걸쳐 복원 및 자신의 창작작품을 제작함으로써 세계적인 칠예작가로 우뚝 섰다. 그는 옻칠의 세계에 매혹되어 전 생애를 옻칠에 바쳐 왔다. 전 세계 최대의 옻칠 미술관인 이와야마 칠예미술관의 관장과 일본 이와데 현의 문화예술진흥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, 현재 전용복 칠예 연구소와 아트스페이스 소장을 맡고 있다. 한국, 일본,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 작품 활동과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.